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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우동 전문집이 하나 생겼다. 새로운 가게가 생기면 가서 먹어보는 편인데 우동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면을 좋아하고 새로 생긴김에 가본 가게다.
사장님은 내 또래?? 아니면 좀더 어리신 느낌이고 장사를 많이 안하셨던분인지 뭔가 어색어색하시는게 느껴진다.
메뉴판이랑 가게 앞면도 찍었어야 했는데 블로그에 올릴줄은 몰라서 안찍어둠
이때 신비세트 A번을 시킨거 같은데 가격은 딱 만원이다.
우동 하나에 가라아케 튀김 2개에 왕새우 튀김 그외 샐러드와 위에 뭐 양념 섞은듯한 밥 가라아케 위에 있는 하얗고 노란건 요구르트와 망고이다. 요구르트는 설탕 안들어간 플레인 형태
면도 넉넉히 달라고 하면 많이 주신다. 만원에 이정도면 훌륭한거 아닌가??
본인이 우동에 대한 식견이 없어서 이게 맛있다 맛없다를 표현할수는 없지만 그냥 순수 개인적인 느낌으론 국물은 약간 간이 약했던거 같고 우동 면은 되게 쫄깃 쫄깃했다. 면 안이 꽉 찬 느낌???
튀김도 괜찮았고 맛좋았다. 재방문 의사는?? 있다. 어차피 내가 가는 병원,마트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자주 보긴할꺼 같다.
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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